지구에는 대기층이 있어서,
로켓을 발사하게 되면 공기 저항에 의해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부력을 이용해 공기를 역으로 이용하는거야.
당연히 에너지 효율이 급격하게 좋아지겠지.
해발고도 38KM까지 10분안에 도달할수있는 부력체 항공 우주 화물선은
부력만으로 38km까지 올라갈수있지만,
제트엔진을 가동해서, 더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할수있게 설계했어.
A 부분은 열기구인데, 작동시키면 주변의 공기를 끌어 올려 팽창하게 되는데,
열기구 처럼 가열을 해서 단위 부피당 밀도는 낮춰 부력을 높이는거야.
그러면 풍선 처럼 부풀어 오르는데,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게 만들어져있어.
그리고 부력으로 올라갈수있는 최종 위치에 도달했을때,
열기구의 공기를 방출하더라도,
사각형 큐브가 38KM 지점에 떠있을정도의 부력을 유지할수있는거지.
그러면 A에서 열기구의 공기를 전부 방출한 이후에 비행기 연륙장으로 쓰는데,
이 곳에 레이저를 여러대 꺼내는데,
화물을 38KM에서 더 높은 곳으로 이동시킬때는 광자 반사판 드론을 화물에 결합해서,
이 레이저로 쏘아 우주로 보내는거지.
연료 효율이나 운송 효율이 매우 높아지는데,
화물을 운송하기 가장 적합하다고 할수있어.
지구로 떨어지는 화물에도 이 빛을 쏘아서 감쇄시켜서 화물을 적절한 위치로 이동시킬수있어서
레이저 기술도 굉장히 중요하지.
E부분이 바로 제트 엔진이 설치된 곳이야.
부력으로 뜨기 시작하면 A에 열기구를 가동해 팽창해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 부력을 최대로 만든 상태에서 제트엔진을 가동하는거지.
B는 엘리베이터로 C-1과 C-2의 화물을 가져다가 운송하는 곳이야.
그리고 D-1과 D-2 부분이 헬륨이 들어있는 부력체인데 여기서는 부력 조절 장치가 들어가.
부력체 안에 A는 초고압을 버틸수있는 부력 조절 압축 팩이 헬륨이 들어가있는데,
이 헬륨 부분을 가열했을때, 내부의 공간을 전부 헬륨으로 가득 체울수있는거야.
부력이 필요하면 헬륨을 가열하면 되겠지. 이 과정에서 내부안에 있는 외부의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고
부력을 높이는거야.
반대로 부력을 낮추고 싶다면 압축팩의 온도를 낮추고, 외부의 공기를 압축기로 끌어서 넣어,
헬륨을 압축시키고 단위 면적당 밀도를 높여서 부력을 조절하는거야.
부력을 조절해서 천천히 하강하거나 현재 위치를 고수할수있는거지.
현존하는 NASA 스페이스X에서 만든 어떠한 우주 화물선 로켓보다 그 효율이 수백배 수천배 좋은데
그 이유는 지상의 공기층을 뚫고 가는데 엄청난 양의 연료를 소비해야 하기 때문이야.
10%의 화물은 운송하기 위해 90%의 연료를 소비하는 구조라는거지.
이런것은 긴급탈출용이고, 지속 가능하게 화물을 운송하기에는 매우 부족합한 운송 수단이야.
크게 만들면 한번에 운송하는 화물만 3000톤을 넘길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