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 속 링거 맞는 근황을 전했다.
배정남은 12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몸이 축났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워서 링거 맞는 배정남이 담겼다.
한편 배정남 반려견 벨은 최근 세상을 떠났다. 이후 그는 꾸준히 벨의 추억을 공유하며 펫로스, 그리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배정남은 예능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악성종양 근육 암을 극복해낸 벨의 투병기를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