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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싱글맘 됐다..친부와 갈등→홀로 아들 출산 “둘이 힘내보자”

쓰니 |2025.12.11 22:22
조회 14 |추천 0

 

서민재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아이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웃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라며 다짐과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월 서민재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전 남자친구 A씨의 실명을 언급하며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A씨가 돌연 잠적하자 그의 신상정보를 폭로한 것.

A씨는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며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A씨 측 법률대리인은 “최근 법원은 피해자 A씨에 대한 서민재의 무분별한 신상 공개와 비방조의 게시물들로 인해 A씨의 인격권이 침해됐고, 유무형의 현실적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인정, 서민재에 대한 게시금지 가처분을 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은 서민재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협박·스토킹처벌법위반에 대한 구공판처분을 내렸으며, 서민재의 추가범행에 대한 경찰 수사 또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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