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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다 귀신의 눈빛만으로 가위눌린 사건 !!

샤넬정지훈 |2009.01.30 13:03
조회 574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청년 입니다 .

 

인천살구 있구요 ..

 

제가 눌렸던 가위중에 제일 무서웠던 두가지를 얘기 해드리겠습니다 .!!

 

우선 첫번째는 주말이였습니다 ...

 

집에는 아버지와 저 이렇게 둘이 있었습니다 ..

 

전 쇼파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고 아버지는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티비를 보다가 졸려서 티비를 끄고 쇼파에 잠이 들었습니다 ..

 

제가 원래 가위를 눌리면 무서워서 눈을 안뜨고 10초정도 가만있다가 힘으로 풀어버리는데 그날은 낮이고 환해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

 

눈을떠서 일단 제 눈이 향한곳은 창문이였습니다 ..

 

그런데 창문에서 처녀귀신 3명이 그냥 스~윽~ 미끄러지듯이 제 앞을 지나 가는 것이였습니다..

 

귀신들의 눈은 완전 빨간 물감 바른것처럼 빨간색이였고 ..

 

귀신 3명이 저를 쳐다 보며 아버지가 계시는곳으로 가는것이였습니다 ..

 

전 그상황에서 귀신들만 쳐다볼뿐 몸을 움직일수 없었습니다 ..

 

그렇게 5~10 분정도 시간이 흐른뒤 아버지가 나와서 하는말씀이 ..

 

야 !! 아빠 가위눌렸다 ..

 

여자 귀신 3명이서 내 팔과 다리 목을 누르고 있었다고 하시는겁니다 ..

 

낮이였지만 저한텐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

 

 

 

두번째는 제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

 

너무 피곤해서 씻지도 못하고 바로 누워 잠이 들었습니다 ..

 

제 침대 바로위에는 창문이 있었습니다 ..

 

방안에 티비도 있었구요 ..

 

한참 자고 있는데 막 어디서 티비소리처럼 들리는게 막 웅얼~ 웅얼 웅얼 거리는 거 같아서 혼자 생각하기에 아 내가 티비 안끄고 잤나 생각하고 몸을 움직일려고 하는데

몸이 안움직여지는것이였습니다 ..

 

그래서 제방식대로 가위눌린걸 풀고 확인하고 30분 뒤척이다가 바로 잠이 들었는데

 

가위가 또눌린것이였습니다 ..

 

 전 눈을 안뜨고 10초정도 잇다가 힘을 줘서 푸는데 그방식대로 할려고

 

가만있는데 갑자기 창문소리가 덜컹덜컹 막 들리면서 누가 제 가슴을 막 심폐소생술

할때처럼 막 꾸~욱~!! 누르는 같은 느낌이 나서 저도 모르게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제 바로앞에는 저승사자가 죽이겠다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 보고 있어서 ..

너무 무서워서 마침 친구가 가위 눌릴때 욕을하면 가위가 풀린다고 해서

 

욕을하려고 했는데 말도 안나오고 ㅠㅠ

 

2초 에 스쳐가는 제 머리속에서 난 죽는구나 .. 하는 생각도 들고 ..

 

졎먹던 힘을 다해 힘으로 풀었다는 ;;;;

 

재미 없으셨으면 죄송합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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