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근황을 전했다.
선예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낙엽, 단풍, 나무 등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선예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붉게 물든 가로수를 배경으로 길 한 가운데 선 선예의 모습부터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트레이닝 팬츠와 집업 재킷을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한 선예는 반묶음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만 36세 나이와 세 딸의 엄마라는 것을 믿기 힘들 정도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11월 29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절친 조권과 ‘선예 & 조권 RE:UNITED Concert’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