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미국에서 자율주행을 체험했다.
이다해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손 안 대고 샌디에고 가는 길"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 세븐은 미국 도로 한복판을 자동차를 타고 달리고 있다. 이때 운전석에 앉은 세븐은 운전대에서 손을 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율주행을 체험 중인 것. 이다해는 안정적인 자율주행 기술에 반한 듯 "테슬라 좋네…많이 좋네"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