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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김태현 "장인 최현석 결혼 반대, 초반에 힘들었다"

쓰니 |2025.12.12 22:08
조회 49 |추천 0

 ▲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 제공ㅣ두시의 데이트 안영미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밴드 딕펑스 김태현이 장인 최현석의 결혼 반대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딕펑스가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태현의 결혼 소식에 대해 "장인어른이 음식 많이 해주시냐. 현석 님 음식을 언제든 먹을 것 같아서 부럽다"고 물었다.

안영미가 "장인어른이 최현석 셰프이지 않나. 저 이 얘기 듣고 놀랐다. 젊으신 느낌인데 벌써 사위를 봤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20대 중반인 김태현 아내 최연수에 대해 안영미는 "곱게 보내주시진 않았을 듯 하다"고 운을 뗐고, 김태현은 "초반에 힘들었다. 부침이 있었는데 그래도 제가 옆에서 잘 챙겨주는 모습을 보시고 그래도 허락을 해주셨다"고 털어놨다.

김태현은 지난 9월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와 4년 열애 끝에 12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김태현은 1987년생으로 1972년생인 최현석보다는 15살 어리다.

최연수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과정에 대해 "반대 당할 때 너무 속상했지만 사실 부모님 입장이 너무 이해가 되기 때문에 할 말 없어서 더 발끈해서 대들었다"라며 '불효 레전드'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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