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각해보니 우리집은 동생이 항상 좋은 물건 가짐

ㅇㅇ |2025.12.13 01:20
조회 202 |추천 0

아빠 그동안 나는 폰 최신기종 사준적 없고 내가 아이폰 사달라하기전까지 갤럭시 보급형 사주고 그랬는데 동생은 아이폰16프로 거의 나오자마자 사준거 마음이 안좋음
동생은 폰 고장냈다고 아이폰13미니 최신기종일때 사주고 난 아이폰13미니 나온지 2년 지나고 아이폰13미니랑 아이폰14 중에 선택할 수 있었는데 더 싼걸로 사주고… 이거 내가 고른거 아님 ㅠㅠ
전에 우리집에 노트북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항상 동생이 거실에 둬야하는데 다 쓰고도 계속 지가 독차지하고있어서 빡쳐서 걍 내 돈으로 노트북 산적도 있음
동생은 물건 욕심 있는데 난 물건욕심 없는 편이라 그런건가 근데 어릴때 솔직히 지금보다 가난했고 지금도 잘 사는 편은 아니라 물건 욕심이 생길 수가 없었어.. 항상 가성비만 따지고 싼것만 사고
나 누가 사준다해도 비싼물건 못 가지겠어서 생각해보니 딱히 따지고 그런 것도 못함.. 엄마가 이번에 새 옷 사준댔는데 갖고싶은게 없어서 걍 생각해보겠다 했음
내가 물건 욕심 크게 낸적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겠지 근데 기분이 좀 그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