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에서 2나노 이하가 불가능하다는것은 빛의 크기를 더이상 줄일수가 없어서 인데,
마스크에 닿은 빛을 렌즈 필터를 활용해 빛의 밀도를 1/100만의 수준으로 낮춘 상태에서
축소 배율 렌즈를 통과시켜 축소 배율을 1/100만배까지 높이는거야.
마스크 전면적에 빛을 쏘아서 빛을 집광기로 모으는 과정에서 빛의 밀도를 낮추는거야.
2나노에서 약 100만배가 작아지게 되면 0.00002나노인데,
전성비가 약 1백만배 좋아지게 되고 데이터 센터를 건립하게 되면
1개만 지어도 100만개를 지은것과 같아. 그런데 전성비까지 높아지는거지.
0.1나노만 되도 게임 체인저 수준이 되는거야.
제일 작은 물질의 크기가 1/100만배 만큼 작아질수있냐는건데,
여기서 물질에도 호환 배율이라는게 존재하는거지.
쉽게 말하면 유리 입자의 경우에는 1나노보다 30만배 작았을때, 오류가 가장 적은 배율인거야.
빛의 크기가 너무 작다보닌깐. 원자 고유의 형태에서 일정한 가격과 크기에서 높은 효용이 나타는거지.
유리가 아니라 다른 원소 같은경우 100만배 축소하거나 200만배 축소했을때 가장 효용이 좋아.
고유 원자에 가장 이상적인 배율을 만들면 되겠지.
만약에 유리에서 3만배율로 했는데, 90%가 오류가 된거야. 빛의 입자와 유리를 구성하는 입자간의 크기 차이로
나머지 90%는 입자가 깨져버리는거지.
하지만 축소 배율을 100만배로 했을때는 30%만 오류가 생겼고 70%만 잘 작동했어.
일련의 고유 변호마냥 원자의 적정 배율을 찾아야 한다는거야.
2나노에서 적층으로 탑을 세우고 있는데, 빛의 크기를 줄이고 누설 전류를 잡아서
미래에는 100원짜리 동전 하나에 전세계 모든 데이터 센터의 정보를 다 담을수있을수도 있을꺼야.
반도체의 특이점은 반드시 찾아온다.
물론 그 특이점이 10년이 걸릴지 100년이 걸릴지 300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