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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전업주부로 산 시어머니들이 아들 집착이

ㅇㅇ |2025.12.13 16:48
조회 13,987 |추천 21
심한것 같음

아들도 자기 엄마가 세상 힘들고 희생하고 살았다고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뭔지;;

제 주변 보면 약간 그런거 같아요.

여유라도 있으면 취미생활하고 자기 생활이 있으실텐데

외벌이로 쭉 아끼고 사셔서 집안일 자녀에 집착하거 강박이 있는것 같음...
추천수21
반대수29
베플n|2025.12.13 19:09
인정함 밖에서 일하는 시엄니는 간섭도 덜함 왜? 자기일이 있으니깐..
베플ㅇㅇㅇ|2025.12.13 17:57
아님 케바케임 평생맞벌이 사회생활하신분도 결혼전에 아들신경도 안쓰시다가 결혼후 갑자기 아들사랑쟁이귀신씌였는지 모성애최고귀신 빙의해서 정작 아들한테는 애정표현하지도 않으면서 며느리한테만 본인아들 챙기라고 본인도 안한 아들보모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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