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김연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연아가 그리운 시절의 모습을 소환시켰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13일 개인 계정에 "해피 홀리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피겨 선수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올백 올림머리'를 한 모습이다.
예전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소환한 그에게 많은 팬들이 반응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명물허전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결혼 1년 여 만인 2023년 11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올해 5월 만기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