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리비아 마쉬는 12월 11일 개인 SNS에 “Sun therapy”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컬러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단번에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시크한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