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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황금손 기운이 만든 행운의 여신 “돼지꿈 꾸고 로또 4등”

쓰니 |2025.12.14 17:10
조회 57 |추천 0

 포토엔 DB 박하선, 박하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박하선이 로또에 당첨됐다.

박하선은 1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 돼지꿈 꿔서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또 당첨 결과가 담겼다.

박하선 소셜미디어

박하선은 돼지꿈을 꾸고 로또를 구매했다. 그는 번호 4개를 맞혀 로또 4등에 당첨됐다. 이에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다. 황금 손의 기운의 가득했던 박하선은 행운의 여신이 된 셈이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달 30일 "이번 주 로또 황금 손 나야 나"라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 저 진짜 황금 손인가 봐요.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샀는데 3등 당첨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00만 원은 처음 본다. 어릴 때 즉석 복권 10얼마 당첨된 이후로 내 주변 최고 액수"라고 덧붙였다.

박하선 소셜미디어

박하선은 "당첨 안 되신 분들도 너무 속상해 마셔요. 우리가 산 복권의 40%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가 되어 좋은 일에 쓰입니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 복권 홍보대사이자 행복공감봉사단 봉사단장으로 위촉돼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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