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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 차려주기가 싫나

웃음 |2025.12.14 21:04
조회 2,105 |추천 3
오후 3시 30분에 아들과 밥을 먹고 대치동에 지하철을 타고갔다옴.왕복2시간30분이 걸려서 4시30분출발 7시에 도착함.
책을 반납해야한다해서 도서관에 갔다오니 7시30분임.그때 와이프와 딸이 밥을 거의 다 먹고있었음.
배고프니 밥을 달라고하니, 와이프가 "혼자 차려먹는게 힘들어?"라고 말함.나는 황당해서 달라고했더니 밥 차려줌.
잠시뒤에 그렇게 말하니 기분나뻤다고하니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물어본거라함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기분나쁜건 인정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본인은 기분나쁜 이유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대답함.
추천수3
반대수7
베플ㅇㅇ|2025.12.15 01:22
저런 와이프랑 살기도 싫겠다 밥 거의 다 먹고 있었으면 남편하고 아들 차려주면 되지 게으르고 무심하고 정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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