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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정호철 결혼식 주례 선 후에 요청 많이 들어와"...어땠길래? [RE:뷰]

쓰니 |2025.12.15 20:18
조회 35 |추천 0

 




배우 하지원이 정호철의 주례를 선 후에 주례 요청이 많이 들어온다고 털어놨다. 
15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못 말리는 언니즈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짠한형 EP.12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정호철은 하지원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며 “주례 선생님 덕분에 정말 잘 살고 있다.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정호철 결혼할 때 이효리가 축가를 불러주고 하지원이 ‘그럼 제가 주례 해드릴까요?’ 그래서 주례를 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호철은 당시 하지원의 주례사를 소환하며 “‘남들이 볼 때는 화려한 모습을 좋아해 주지만 정말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은 그 가녀린 하이힐 위에 있는 내 발을 걱정해 주는 분이다. 서로를 정말 짠하게 바라봐주는 한 사람이 되어라’라는 주례사였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거듭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 역시 “(주례를) 너무 잘했다”라고 말하며 박수를 보냈다. 
이에 하지원은 “요즘 자꾸 주례 해달라고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라며 이후 상황을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 하지원과 호흡을 맞추는 장영란은 “섭외가 왔을 때 너무 하루하루가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행복했다. 왜냐하면 여배우들과 가는 여행예능의 끝장판이다. 솔직히 말하면 A급으로 정점을 찍고 있는 거다. 매니저한테 맨날 ‘나 장영란 맞지? 나 잘린 거 아니지?’라고 하루에 한 번씩 매일 물어봤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이 출연하는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로망 속 장소에 도착한 집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체험'을 그려내는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12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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