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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쓰니 |2025.12.16 00:00
조회 371 |추천 4
정말 대단했구나..

나의 하루를 매.일 궁금해 해주고
늘 내생각하고 ..
그때의 난 그런 관심을,사랑을 귀찮아하고
연락늦게하고....

근데..

이거 내가 해보니까 .. 진짜 눈물나고 힘든거였네ㅎ
지금 남친한테 내가 그러고 정성,사랑 쏟고있어
근데 남친은 귀찮아해
그래도 나혼자 열심히 사랑주고 있어
근데 혼자하려니까 너무 아파


그땐 몰랐어
관심사랑 주는게 정말 고마운거였는줄..
나한테 관심을 준다는게 정말 고마운거였구나..

나지금 벌받나봐...
전남친아 그때 몰라줘서 . 당연하게 생각해서..
미안하고 고마웠어..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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