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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결혼 3년차에 기다리던 소식 전했다…5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쓰니 |2025.12.16 11:20
조회 66 |추천 0

 고우림이 속해 있는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웰메이드 신곡 'Still Here'로 새로운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오랜만의 완전체 신곡이자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더 레거시)'의 선공개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를 성공적으로 발매했다.
신곡 발매 당일 오후 8시에 진행된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THE LEGACY' 대구 공연 팬클럽 선예매는 빠르게 호응을 얻었다. 음원과 콘서트로 이어지는 포레스텔라의 겨울 열일 행보가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Still Here'는 포레스텔라 네 멤버의 보컬이 만나 이루는 유일무이한 하모니로 완성된 곡이다.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대니 보이)'의 선율을 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재해석하여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로 세상에 의지와 희망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웅장하게 담아냈다.
특히 포레스텔라 네 멤버가 각자 지나온 시간을 담은 솔로 파트부터 완전체 시너지를 입증하는 역대급 하모니까지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이번 'Still Here'의 음악 총괄 및 프로듀싱은 멤버 강형호가 소속된 아티앤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이뤄졌으며, 양쪽 회사와 아티스트가 함께 1년 넘게 포레스텔라의 음악을 위해 목표를 가지고 준비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포레스텔라는 'Still Here' 발매에 이어 이달 서울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대구, 부산 등지에서 단독 콘서트 'THE LEGACY'를 개최할 예정이다. 콘서트와 더불어 2026년에는 약 5년 만에 새로운 정규 앨범인 'THE LEGACY'를 발매할 계획이다.
정규 4집의 첫 번째 수록곡으로 선공개된 'Still Here'가 산뜻한 시작을 알린 가운데 포레스텔라의 명반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곡 'Still Here'의 라이브 무대가 예고된 포레스텔라의 2025-26 콘서트 'THE LEGACY'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내년 1월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지난 2022년 7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열애를 인정한 고우림은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이후 군에 입대했고 지난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 두 사람은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고우림은 포레스텔라 멤버들과 함께 팬들을 만나며 새 정규 앨범을 통한 활동의 다음 장을 준비한다.

사진 = TV리포트 DB, 비트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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