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12월 15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는 김지민이 담겼다. 김준호와 신혼을 만끽 중인 만큼, 그의 여유롭고 따뜻한 미소가 훈훈한 근황을 전한다.
한편 지난 2022년 4월부터 공개 연애를 한 김지민, 김준호는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7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호는 최근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를 통해 금연, 절주 결심을 전하며 본격 2세 준비에 돌입한 사실을 밝혔다. 부부는 내년 2세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