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미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 씨가 장염으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 씨는 12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라며 식단 관리 근황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밤새 토하고 고생한 엄마 위로해주는 별이"라며 반려견과 누워있는 모습을 전했다. 앞서 그는 장염에 걸려 하루 종일 병원 신세를 졌다 밝혔다.
한편 박수지 씨는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 7월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