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조현아, 유골함 사진과 함께 장례 소식 전하며 반려토끼와 마지막 인사
조현아가 반려토끼와의 이별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반려토끼 흰둥이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히며, 펫 장례를 마친 뒤의 심경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여전히 마음을 추스르기 어려운 상태라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반려토끼를 기억해주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흰둥이를 오래도록 마음에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과 글에는 반려동물을 향한 깊은 애정과 애도가 담겼고, 팬들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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