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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데이식스→FT아일랜드 참고, 비주얼 센터+리더 욕심”(아이돌아이)

쓰니 |2025.12.16 16:54
조회 178 |추천 0

 김재영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김재영이 ‘아이돌아이’ 준비 과정에서 데이식스FT아일랜드 등 밴드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12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새 드라마 ‘아이돌아이(극본 김다린, 연출 이광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로, 김재영은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골드보이즈 비주얼 센터이자 보컬 도라익 역을 맡았다.

준비 과정에서 참고한 팀이 있냐는 질문에 김재영은 “데이식스를 조금 참고했다. 10년 전부터 나와서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밴드 아이돌 느낌으로 많이 생각을 했다”라고 답했다.

실제 아이돌이라면 어떤 역할을 맡았을 것 같냐고 묻자 김재영은 “저는 센터밖에 안 해봐서 센터를 해야할 것 같다. 이왕이면 비주얼 센터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수영은 “중간중간 뿜어져 나오는 댕댕미가 있는 멤버가 필요하다. 리더인데 사실 허당이고, 그런 반전 매력이 있는 캐릭터가 잘 어울릴 것 같다”라고 추천했다. 이에 김재영은 “좋다. 리더도 해보고 싶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12월 22일 오후 10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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