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하고 고문 생체실험으로 남의인생 장애 만들고 망쳐놨으면 책임을 져. 왜 고문 콘텐츠를 찍는데? 내가 왜 장애가 되고 희생해? 왜 피해자들이 장애가 되야 하는데?
저 괴롭힌 스토커가 너무 많다고요. 도대체 여기는 왜 이용자를 처들어오고 강간하고 콘텐츠 찍고 장애인을 만들어요? 판할아버지 아들도 저 구경왔었어요. 집에서 제가 나올때 세탁소 옆에 서있었잖아요. 아주 목사님들 연예인들 잼민이들 유튜버들 해커들 일반인들 스토킹 시티였어요.
여기 판오면요. 카톡 검색기록 시청기록 주문기록 cctv 주소 위치 본명 의료기록 출국기록 문자 통화 도감청 애플리케이션기록 등등 기타 사항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세부사항들 다 불러서 1년을 넘게 감시하고 사불합니다. 살던 집에서 쫓겨날때까지 합니다. 가족들꺼 주변사람들꺼 다 가져오고 주변사람들도 가해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집근처나 외출동선들 찾아오고 못도망가게 감시하다가 난리를 몆달을 치면 차량감시에서 오토바이 감시들로 바꾸다가 그래도 난리치면 그거 다 빼고 사람들로 자꾸만 바꾸다가 다 빼고 풀려나는데 살던집에서 쫓겨나면 폰이랑 CCTV는 죽을때까지 안 끝나요. 이 모든걸 음악 드라마 영화 예능 유튜브 광고 유통상품으로 출시해.
메일 카톡 문자 전화 기지국 홀딩하고 조작하고 보내기하고 없애고 당사자만 모르게 전국 전세계 콘텐츠 찍고 왕따 만들고 조현병 몰이하고 후유증으로 젊은사람 조기 치매 만들어요. 부작용으로 입술 눈떨림이 생겼고요.
치매 안 없어져요. 저 밖에 나가면 어떻게 사는줄 아세요?
두리번 거리다가 자꾸 뭐지 뭐지 생각해요. 버스도 지하철도 그렇게 타요. 단어들도 뜻은 설명 가능한데 단어는 기억 안 나고요. 친척들 이름 친구들 이름 기억 안 나요. 실어증 낫고 문장을 말하는 것도 진짜 힘들었어요. 문장 제대로 말하는데 몇달 걸렸어요. 제가 뭔가 해야 할때 여전히 뭐 안 까먹는지 복지사님이 반복 체크하고 대답하고 아기처럼 챙겨주세요. 다큰양반들이 이런짓을 왜하세요? 저 기억력 엄청 좋았는데 렉 걸렸거든요. 왜 장애인을 만들죠? mk 울트라 걸면 치매될줄 알고 이렇게 될줄 알고 걸었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