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의 불륜 어떡하죠

|2025.12.18 04:31
조회 16,010 |추천 7
최근에 남편이 뭔가 달라졌다고 느꼈어요
남자 이름으로 저장된 누군가랑 자꾸 연락을 하는걸 알게됐고 그게 술집 여자더라고요

남편이랑은 띠동갑 정도 남편이 더 그 여자한테 만나자 오빠가 데릴러갈게 먹고싶은거 사다주겠다 이런얘기한거 인정

저한텐 혼자있고 싶다면서 각방 쓴지 3주정도 됐고
항상 폰만 쳐다보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룸쌀롱을 간걸 알게됐고
그냥 미친거 같네요
너무 괴롭습니다

무작정 난리치면 저만 미친여자로 몰아갈 것 같고
뭐부터 해야할까요 손이 떨려서 생각이 제대로 안나네요
추천수7
반대수6
베플|2025.12.18 07:16
캡처해놓으셨나요? 무조건 캡처 해놓으시고 블박 확인해서 증거 따놓으시구요. 통화녹음 구글 타임라인 확인해서 모두다 캡처해놓으세요. 힘드시겠지만 절대 티내지마시구요 티내면 더 숨길수있기때문에..티내시면안되요. 그리고 금전적으로 여유가있으시다면 요즘 심부름센터(탐정이라고들하죠) 고용해서 남편이 약속있다고 하는 날이나 쎄한 날 뒤 밟아보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