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15주년과 겹친 경사…“팬들께 더 책임감 있게”
사진 = 윤보미SNS, 라도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윤보미는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결혼 소식은 에이핑크 데뷔 15주년을 앞둔 시점에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보미는 결혼 이후에도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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