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장소 이동 중에 올만에 만난 강훈이랑 지예은이 단 둘이 가라고
자리 피해준 멤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단둘이 있으니까 둘다 미친듯이 뚝딱거리기 시작함 ㅋㅋㅋㅋ
뭘 계속 좋아한다고 오해하지 말래 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자기가 런닝맨에서 강우얘기를 몇번을 햇는데 자기가 강우 좋아하는거 모르는사람 없는데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
강훈이랑 단 둘이 있으니 밀당 버튼 제대로 고장난거 맞는데
지예은의 폭주는 끝날 줄 모름 ㅋㅋㅋ
근데 이 정도면 강훈이 너무 과하게 철벽치는거 아니니?
이게 더 이상하다 ㅎㅎㅎ
헐 번호 없다는거 강훈이 입에서 먼저 나와따(아쉬웠던건가)
그리고 그렇게 폭주하는 번따녀 ㅋㅋㅋㅋㅋ
근데 이분 폰 달라는 지예은 말 듣고 뒤적거리더니....
안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어느때보다 총명해진 지예은 딴건지 뺏은건지 모를 전화번호 겟 ㅋㅋㅋ
어쩌다보니 둘이 번호교환함 ㅋㅋ
안 좋아하지만 고백하면 사귈 거라는 지예은과
계속 미끼 던지는 폭스 강훈 때문에 덩달아 좀 설렐뻔 ㅋㅋㅋㅋㅋ
(+) 그리고 먼저 도착해서 장난 인듯 진심인듯 멤버들 오기 전에 손깍지 있자고 하더니...
그렇게 두컷만화 나옴
여동생의 연애를 눈 앞에서 목격한 오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