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감사합니다
댓글 의견 주신대로 직원들끼리 대화할때
살짝 맞장구 쳐주면서 눈치껏 대화에 끼어들려고 했더니
분위기도 좀 풀어지고 그날 하루는 무난하게 보낸것 같아요
입사 후 달라진 분위기에 직장 생활이 고난의 연속이 될까
두려운 마음도 있었는데 조언 듣고 행동으로 옮겨봤더니
좋게 넘어가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30대 직장인입니다..
제가 기쎈 스타일도 아니고 사내 정치에 끼어들기 싫어서
회피하는 성향인데 그러다보니 매번 타겟이 되어
직장 대인 관계에서 부딪히고 갈등 상황이 있을때
매끄럽게 잘 넘어가지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소규모 직장으로 이직했는데
부장으로 계신 분이 호시탐탐 정치질의 희생양으로 삼으려고
건드리고 있어서 힘든데 입사하자마자 다른 직원들까지
줄서기에 혈안이 되서 마냥 참고 견딜수가 없어서
한 번 싫은 감정을 드러냈는데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저만 곤란해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다들 불편한거 참고 감수하고 비위도 맞추고 다니겠죠?
직장 생활이 거기서 거기인건 알겠지만
제 바운더리를 지키면서 다닐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