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 살고 명절, 생신, 어버이날 등 행사에 식사대접하고 챙겨요. 그 외에도 자주 만나요.
이번달에 2번 만났어요. 12월 초에 만났으니 연말 따로 챙길 필요 없겠다 생각했는데 연말에 만나자고 하시네요.
작년 연말에 시댁안왔다고 서운해하셔서 새해에 만났어요. 다음달 되면 새해라고 만나자고 하시겠죠?
시어머니 연말처럼 행사는 아니지만 그런날 있으면 남편한테 "울적하다" 연락해요. 이런날도 날 챙겨달라는 거잖아요.
혼자시라 외로운신거 이해하고 남편만 시댁 보내서 자고오라 하고, 자주 만나고 챙겨드려요.
크리스마스나 연말 둘이서 보내고 싶은데 어머님 끼고 싶어하시고 혼자 계시단 이유로 얼마나 더 챙겨드려야 하는지 부담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