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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7년만에 '방중 경제사절단' 꾸린다…5대 총수 동행

바다새 |2025.12.19 14:11
조회 95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인사 칼바람’ SK, 임원 승진 줄이고 신규 5명 중 1명 ‘80년대생’ - 중앙일보 김기환 기자 (2025.12.04(목)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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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부사장 김영범 박상훈 신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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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퍼온 글] 최태원, 7년만에 '방중 경제사절단' 꾸린다…5대 총수 동행 - 뉴스1 (2025.12.18(목) 오후 5:30)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내년 초 200명 규모의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한다. 대한상의가 방중(訪中) 경제사절단을 꾸린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SK그룹을 비롯해 삼성·현대차·LG·롯데 등 5대 그룹 총수가 동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최근 '중국 경제사절단 모집 공고'를 게재했다. 경제사절단 주관기관은 대한상의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이며, 대상국 상대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다.

방중 경제사절단은 내년 1월 초 중국 베이징(北京)을 찾아 대한상의가 개최하는 '비즈니스 포럼'과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코트라가 주관하는 '일대일 비즈니스 파트너십'(상담회) 행사도 예정됐다. 사절단 규모는 200개 사다.

비즈니스 포럼에선 양국 기업인들이 '한중 양국 기업 간 경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제조업 혁신과 공급망 △소비재 신시장 협력 △서비스·콘텐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일대일 상담회에선 중국 진출 희망 기업과 중국 바이어 간 매칭이 이뤄진다.

대한상의는 오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사절단을 선발한다. 중국 측과 명확한 비즈니스 성과(MOU 체결 사업)가 기대되거나, 양국이 우선시하는 산업 분야 및 프로젝트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경제사절단에는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린 건 2019년 12월 이후 7년 만이다. 대한상의는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100여명의 경제사절단을 꾸렸고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제7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을 주관했다.

앞서 최태원 회장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뒀던 지난 10월 중국을 찾아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런홍빈 CCPIT 회장 등 중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협력 발판을 다진 바 있다.

재계는 이번 경제사절단의 방중을 계기로 수년간 소원해졌던 양국 경제협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재계 관계자는 "미중 갈등 심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글로벌 통상질서에 대변혁이 일고 있다"며 "(한중) 양국의 경협 복원이 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최동현 기자 (dongchoi89@news1.kr)



[퍼온 글] 매장 둘러보는 이부진 사장 - 뉴스1 (2025.12.17(수) 오후 12:56)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7일 서울 중구 명동 에잇세컨즈 명동점을 방문해 2026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코리아그랜드세일은 항공·숙박·쇼핑·식음·체험·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참여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이어져 온 한국의 대표 쇼핑관광축제이며 이번에는 개최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 12월에 시작한다. 행사 기간도 기존 45일에서 68일로 늘려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한다. 2025.12.17/뉴스1

이호윤 기자(256@news1.kr)



(사진1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SK 제3대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2025.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촬영정보: 셔터속도 1/250s, 초점거리 200mm, 조리개 f/4.0, 촬영감도 ISO 160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M(매뉴얼, manual) 모드, 멀티패턴(multi-patterns) 측광(測光, metering), 화이트 밸런스 자동, Canon Corporation (Canon) EOS R3 카메라, (Canon) RF 70-200mm f/2.8 L IS USM 렌즈 사용>

(사진3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뉴스1 이호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7일 서울 중구 명동 에잇세컨즈 명동점을 방문해 2026코리아그랜드세일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촬영정보: 셔터속도 1/400s, 초점거리 14mm, 조리개 f/4.0, 촬영감도 ISO 320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7ev, S(셔터속도 우선) 모드, 중앙부 중점(center-weighted) 측광(測光, metering), 플래시(flashlight) 조광(照光), Canon Corporation (Canon) EOS R3 카메라, (Canon) RF 14-35mm f/4 L IS USM 렌즈 사용>

(사진5 설명) 작품 촬영을 위해 2025년 하반기에 새제품으로  추가 구입한 장비 사진. NIKON D750 카메라 + NIKON MICRO NIKKOR 105mm f2.8G ED N 렌즈 + NIKON 24-120mm f4G ED N 렌즈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셔터속도 1/24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64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삼성 Galaxy S22 Ultra 휴대폰 카메라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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