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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는데 알바하라는 남편

짜증 |2025.12.19 19:24
조회 79,837 |추천 27
남편보여줄거예요.

35살입니다 올해3월 결혼했어요
일단 저는 자영업자로 11월 말 가게 폐업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임신한걸 알게됐어요

임신한걸 알게된지 5일만에
오늘 남편이 몇시간이라도 하는 알바구해서 일하래요
애기용품사는데 보태래요
일을 하던 상태면 힘들기전까지라도 할텐데
그런상황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집안일 같이 하지도않으면서..

진짜 치사하고 짜증나서 애 지우고
직장 들어가고싶은데 어쩌죠
추천수27
반대수293
베플ㅇㅇ|2025.12.19 22:54
저 같으면 그런 사람.. 애 지우고 이혼할거 같아요.
베플ㅇㅇ|2025.12.19 19:31
임신한 와이프에게 알바라도 시작해서 애기용품사라는 남편 저는 처음 봅니다. 자꾸만 안좋은 이야기룰 하게 되어서 쓰다가 삭제했고요. 담지 못한 많은 말을 삼키며 쓰는데 정말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베플ㅇㅇ|2025.12.19 19:26
애 지우고 이혼부터...
베플ㅇㅇ|2025.12.20 00:34
나같음 애 안낳음 애한테도 용돈으로 괴롭히고 사는 내내 돈으로 사람 조일거 같음 애를 위해서라도 잘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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