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눈부신 인형 미모를 인증했다.
장원영은 지난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아이보리 색 퍼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원영은 한쪽 눈을 감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으며, 클로즈업에도 전혀 굴욕없는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장원영은 ‘사랑하지 말아도 미워하지 말 것’이라는 구절이 담긴 책 내용을 공유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독서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2004년생으로 올해 만 21세인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뒤 지난 10월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월드 투어 서울 공연을 성료했으며,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무대를 포함해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