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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도 깜짝 참석' 신민아·김우빈, 온 세상 축복 속 결혼(종합)

쓰니 |2025.12.20 21:01
조회 181 |추천 1

 온 세상이 축복하는 결혼이다. 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간의 장기 공개 열애 마침표를 찍고 부부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은 시상식을 연상케하는 수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를 맡은 김우빈의 절친 이광수를 비롯해 이병헌, 이세영, 이유영, 김태리, 남주혁, 배정남, 진경, 류준열, 김의성, 윤경호, 김나운, 공효진, 유해진, 임주환, 김은숙 작가, 안보현, 엄정화, 방탄소년단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그룹 엑소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특히 도경수는 이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엑소 멤버로 참여함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장을 들리며 의리를 빛냈다. 당초 축가를 맡을 예정이었지만 시상식으로 인해 아쉽게 불발됐다.

신라호텔 밖에는 취재진 뿐 아니라 수많은 팬들도 현장을 찾으며 톱스타들의 결혼다운 모습이 연출됐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 당일 3억원의 기부 소식을 전하며 '선행 커플'다운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배우로서의 본업도 충실히 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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