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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션 지게타던 아들, 연탄 19장 짊어진 16살로 폭풍성장 “아빠만큼 들고 나르네”

쓰니 |2025.12.21 09:05
조회 26 |추천 0

 션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션이 훌쩍 성장해 아빠와 함께 봉사에 나선 셋째 아들 모습에 감동했다.

션은 12월 20일 소셜 계정에 "16살 셋째 하율이 아빠 따라 연탄 19장 FLEX, 6살 때부터 아빠 따라 연탄봉사를 놀이처험 따라왔던 하율이, 한 장씩 들고 나르고 아빠 지게 타고 돌아오던 하율이가 이제 커서 아빠만큼 들고 나르네요, 하율아, 운동해서 건강해진 몸으로 힘은 그렇게 쓰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션 계정 캡처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탄을 한가득 들고 옮기는 하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하율 군은 진지한 표정으로 봉사에 집중하고 있다.

션 계정 캡처

션은 어린 시절 하율 군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던 사진도 함께 공개해 듬직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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