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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이유리,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단발 여신

쓰니 |2025.12.21 10:11
조회 128 |추천 0

 이유리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유리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리는 12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유리 소셜 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로 스타일 변신을 한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리의 남다른 동안미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인형과 찍은 사랑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이유리 소셜 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귀여워요" "단발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2022년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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