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건강문제로 생계유지가 힘들 때도 여자가 자신을 떠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줄 때 남자는 여자를 자신의 분신처럼 여긴다.
이건 오래 만났다고 해결 되는 문제가 아님. 자식들 다 키워놓고 황혼 이혼하는 부부들을 보면 됨. 중요한 건 서로가 얼마나 깊이 있는 교류를 했는가가 핵심임.
그래서 사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연애 이력이 있는 부부들은 이런 만남을 갖기가 어려움. 대부분 여건이 안 돼서 마지못해 붙어 살뿐.
그래서 요즘은 여성도 능력을 키워야 됨. 안정된 직업을 가져야 그래도 남자가 여자에게 더 믿음을 가짐. -> 남자가 아플 때 여자가 자신을 충분히 케어해 줄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