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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들이랑 알바 하는데 맨날 혼나

쓰니 |2025.12.22 23:46
조회 4,295 |추천 3
식당 알바 3개월 됐는데, 매일 같이 혼나
나는20 알바언니는27 알바오빠는 30

식사 할때 물컵에 물따라 마셨다가
설거지 늘릴려고 작정 했냐고 혼내고

손님 에게 애교 떨은적 없는데
손님 에게 애교떠는 말투로 했다고
손님 한테 그런 말투 쓰면 안된다고 혼나고

국보다 밥을 먼저 놓았다고 혼나고


알바를 왜 하기로 했냐 뭐 필요 한거 있어서
사려고 하냐? 이래서 더 많은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시작 했다고 하니 그런 이유로 알바를 하냐고
혼내고


손님 나갈때 다음에 또 오세요 라고 했다가
또 오세요를 왜 하냐 강요 하는거냐 뭐냐 혼나고

트리 장식 시켜서 했는데
뜨문 뜨문 장식 하냐 혼내고
그래서 쫌 비어 보이나? 싶어서
장삭 몇개 더 꺼내와서 빼곡히
장식했더니 난잡해보이잖아 라고 혼내더라
추천수3
반대수10
베플쓰니|2025.12.24 10:33
그냥 순수 괴롭힘 아님 ...? 처음오는 사람이거나 배우려고하는데 일 못하는거면 뭐라하지만 저건 그냥 괴롭힘이잖아
베플ㅇㅇ|2025.12.23 20:29
이건 뭐 꼰대도 아니고 그냥 괴롭힘인데?? 막내면 귀여워 해주기도 바쁜데... 그냥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보는게 어때? 돈때문 아니면 다른데 일해보는게 더 도움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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