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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첫 경찰 조사 종료…전 매니저 공갈미수 이어 횡령 고소

ㅇㅇ |2025.12.23 10:26
조회 44 |추천 0

박나래, 첫 경찰 조사 종료…전 매니저 공갈미수 이어 횡령 고소


박나래가 전 매니저를 상대로 제기한 공갈미수 고소 사건과 관련해 첫 경찰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신분으로 비공개 조사를 받았고, 조사는 약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전 매니저 역시 다음 날 경찰 조사를 받으며 양측 진술이 모두 확보됐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도 고소했으며, 전 매니저 측은 구조상 횡령이 불가능하다고 반박하고 있다.

여기에 박나래 소유 주택에 거액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사실까지 알려지며 사안은 단순 분쟁을 넘어 복합 수사 국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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