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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전남편’ 황재균 은퇴 후 한국 떠났다

쓰니 |2025.12.23 16:07
조회 81 |추천 0

 지연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티아라 지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연은 12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티아라 멤버 효민은정큐리와 함께 공항에서 출국 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공연을 위해 홍콩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연의 전 남편 황재균은 지난 19일 약 20년 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황재균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06년부터 2025년까지,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

지연과 황재균은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2년 만인 지난해 11월 법적으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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