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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피해주는게 아닌가요?

ㅇㅇ |2025.12.23 18:58
조회 6,590 |추천 5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시누이가 한명있습니다~
적은나이도 아니고 지금40이 다되어갑니다~~
매번 시댁행사때 마다 (뭐 예를들어 시부모님생신.어버이날.
명절 크리스마스 등등.)돈 한푼 안보태고
와서 먹고만 갑니다~~
그렇다고 뭐 먹고갈때 잘먹었습니다~~
인사조차 단 한번도 들은적 없습니다.

친정행사때는 형제들끼리 달달이 회비를 모아서
그 회비로 해결하는데.
시댁은 우리만 매번 계산하는게 불만이라 했더니
절 오히려 나쁜년 취급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살림.육아하는 전업아니고. 애기낳고 애기. 어린이집 다니기시작하면서 바로 다시취직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다니고 있는 맞벌이입니다~
그래서 불만을 얘기했더니 시누이가 나한테 피해주는게 전혀 없는데 자기동생 싫어한다고 절 이상한사람 취급하길래
묻고싶습니다.

피해주는게 없는건가요?
추천수5
반대수21
베플ㅇㅇ|2025.12.24 05:18
시댁 밥값을 남편 개인 용돈으로 내는 거면 피해주는 거 아님. 근데 쓰니와 공동자금에서 나가는 거면 피해주는 거 맞음. 밥을 사는 주체 중 한 명인 쓰니가 사줄 생각이 없는 사람이 와서 공짜로 얻어먹고 가는 거니까.
베플ㅇㅇ|2025.12.26 20:16
친정에도 똑같이 퍼줘봐 친정모임에서 형제들이 회비걷자하면 우리가 낼게 하고 계속 내봐 네 남편 몇년이나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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