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4)이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서하얀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크리스마스 때 뭐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창가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얼굴을 부드럽게 비추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하얀의 차분한 겨울 데일리룩 역시 눈길을 끈다. 그는 블랙 케이프 니트에 그레이 이너를 레이어드 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작은 귀걸이와 목걸이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를 더하는 센스도 발휘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