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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홍수 근본적 해결 방법.JPG

GravityNgc |2025.12.24 12:05
조회 33 |추천 0

 

4대강의 상류는 물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하류에 물이 모이도록 만들어져있어.


그래서 하류는 폭이 넓고, 상류는 폭이 좁지.


결국 비가 내리는 양에 맞게 강의 폭이 결정된다는거야.


상류에서 홍수 피해가 생겼다는것은 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볼수있는거지.


그래서 이런 경우 근본적인 방법은 상류를 준설하거나, 


상류 최고 높이 지점에 댐을 짓거나, 폭을 넓히며 준설을 해야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는거야.


이게 정석이라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로 빗물이 많이 몰려들었을때, 하류로 물을 흘려보내는데, 


강 본류의 홍수 피해가 생기면 마찬가지로 준설을 하거나 강 본류의 폭을 넓혀줘야되는거야.


이 기본 원리에서 홍수 피해를 막는 사업을 진행해야돼.


그래서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적절한 위치에 기후 조절댐을 추가로 지어서, 


평소에서는 수위를 낮게 유지하고, 홍수철에 보를 들어 올려서,


상류에서 물이 흐르는 양을 조절해주고, 


지류를 준설하거나 폭을 넓혀주는게 중요한거야. 


준설을 해서 물이 빠르게 빠져나가게 하려면 보를 해체해야 효과를 보겠지.


보를 설치하고 준설을 하게 되면 물을 저장하면서 하류로 흘려보내는 물의 양을 조절하는데,


물을 빠르게 빼내야 하는 폭이 좁은 상류 지점에서는 준설을 하면서 보를 해체하고,


폭이 넓은 상류 지점에서는 준설을 하면서 보를 설치하는거지.


결국 준설을 하더래도 다시 모래가 쌓이면서 역행 침식과 강 주변의 지반을 무너트릴수있는데,


상류에 댐을 짓고 폭을 넓히는게 정답이지.


그러면 홍수 피해가 강 본류로 이전될수있는데, 


상류 댐의 저수량을 더 늘리거나 강 본류를 준설하거나 폭을 넓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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