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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얼굴 공개 '그알' PD…"5년 만에 무죄, 후련하다" [투데이픽]

쓰니 |2025.12.24 16:57
조회 243 |추천 0

 


입양모의 학대로 숨진 아동 '정인이'의 얼굴을 방송에 공개해 논란이 됐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 대한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이 헌법재판소에서 취소된 가운데, 해당 방송을 연출한 이동원 PD가 5년간의 법적 다툼을 마무리한 심경을 직접 밝혔다.

이동원 PD는 SNS를 통해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은 메인 PD인 제가 지면 되는 것" "5년 만에 저는 무죄다. 후련하고 감사하다"고 심경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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