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뉴스엔DB,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진이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2월 23일 윤진이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현실고증 200% 윤진이네 리얼 生 육아 현장’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영상에서 윤진이는 “뭐야, 지금 이거 어떻게 된 거야”라며 피 묻은 이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딸 제이 얼굴에도 피가 묻어 있었다.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알고 보니 딸이 코를 파다가 코피가 난 상황이었다. 윤진이는 “엄마 깜짝 놀랐다"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켰다.
윤진이는 "아니 여기까지 피났어. 이게 뭐야, 누구랑 싸웠냐고”라며 옷과 얼굴에 묻은 피를 씻겼다.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이어 윤진이는 “코를 대체 어떻게 판 거예요”라고 웃으며 “닦으니까 너무 귀여워졌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