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40대 돌싱녀 2명이 계속 남은 삼각 김밥 주는데"볶아 먹으면 진짜 개 맛있다고 해서 볶아 먹는데 진짜 맛있음..나한테 1주일에 한번씩은 " 혹시 이거 몇개 남았는데 드릴까요??"를 3개월 동안 시전 하는데이 멘트는 그린라이트 냐 아니면 나를 거지로 아는거냐?
내 아침 패턴이 앵간하면 새벽 4~5시 일어 나서 편의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를 마심.어쩌다가 하루의 일상 시작이 된지는 2년 정도 된듯..??
재미로 올리는 거니까 막말 해도 재밌는데 너무 감정은 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