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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걸 트와이스 다현, 18살 첫 노출에 멘붕 “내 등을? 이래도 되나”

쓰니 |2025.12.25 01:01
조회 221 |추천 0

 다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데뷔 초 등을 노출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12월 19일 채널 '혜리'에는 트와이스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채널 ‘혜리’ 캡처

이날 다현은 유교 마인드가 많이 깨졌다며 앨범을 내게 된다면 파격적인 콘셉트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채널 ‘혜리’ 캡처

다현은 "데뷔 초에는 많이 부끄러웠다"며 "고등학생 2학년이었나? 맨살을 보여준다는 게, 특히 어깨. '이래도 되나?' 부끄러웠다"라고 털어놨다.

다현은 "처음으로 화보집을 찍은 적이 있는데 처음으로 등을 보였다. '내 등을?' 싶더라"면서도 "막상 하니까 나쁘지 않더라. 가끔 이렇게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는 것도 팬분들이 좋아하는 거 같아서 시도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현은 JTBC 드라마 '러브 미'에서 지혜온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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