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왠 놈팽이가 참으로 오랫만에 애인을 만나 공원 으쓱한 곳에서 car sex를 하였다. 한 판이 끝난 뒤..... 여자는 많이 굶었다면서 한 번만 더 해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 이 놈씨 한 번 더 할 힘이 없었다. '그래서.... 화장실 갔다오마, 하고는 나와서는 대신 해 줄 놈를 찾는데..... '왠 분이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걸고 있었다. '그래서.... 이 놈씨는 이 분에게 이만한 사정을 이야기하고.... 대신 들어가서 해도 모럴거다 껌껌해서... '이남자 얼씨구나, 하고 대신 들어 가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왠 경찰이 후라시를 비추면서.... 경찰 : 여기서 뭐하요? 이 분 : 여자 얼굴을 한번 보면서, 이 분: 마누라 하고 그거 하요. 경찰 : 마누라면 집에 가서 안 하고 여그서서 하요? .. .. .. .. .. .. .. .. '“남자 '쓰 바알' 당신이 불 비추기 전에는 내마누란 줄 몰랐자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