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손예진, 현빈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이 출연한 '메이드 인 코리아' 홍보에 나섰다.
손예진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크리스마스엔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예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에는 디즈니+에서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의 화면이 담겼다. '메이드 인 코리아' 문구 옆에는 현빈의 모습이 돋보인다.
손예진은 "너무 재미있는데요? 진짜로"라며 감상평을 남겼다. 현빈은 12월 24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