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예슬, 10살 연하와 럭셔리 크리스마스…호텔이야 집이야

쓰니 |2025.12.27 13:24
조회 38 |추천 0

 

 한예슬, 남편 류성재/한예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보낸 크리스마스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을까요?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연말 되길 바라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남편의 옆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예슬, 남편 류성재/한예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집에 방문한 지인들과 함께 샴페인, 케이크 등을 나눠 먹고 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