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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결혼하자마자 또 선행…어린이병동에 크리스마스 선물

쓰니 |2025.12.27 15:09
조회 23 |추천 0

 배우 김우빈/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우빈이 어린이 병동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김우빈은 최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입원 중인 환아 약 200명에게 그림 그리기 세트와 목도리 등 깜짝선물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쓴 편지까지 전해져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우빈의 선행은 한 환아 가족이 SNS에 감사의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공개된 편지에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꼭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 2026년에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길 기도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2022년부터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선물을 전달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 외에도 산불, 코로나19, 수해 등 국가 재난이 있을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또 지난 20일 신민아와 결혼을 앞두고는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등에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0일 배우 신민아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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