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와 대화, 내가 잘못한거야?

ㅇㅇ |2025.12.27 17:52
조회 13,905 |추천 0
난 이제 25살이 올라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교대 가서 부모님이 등록금 내주시고 나머지는 내가 다 했어
임용 떨어졌어
살다보니 돈이 너무 부족해서 꿈을 신경못쓰게되더라
일하고 돈벌 생각밖에 없어서 책 읽을 시간이 없어
부모님이 한심하셨나봐 나무라시더라
그 뒤 대화야









숙소 돈 내라한적 없어 다 내돈으로 갔고 입장권 오만원짜리 한번 도와달라했어
추천수0
반대수92
베플ㅇㅇ|2025.12.29 17:06
교사 니 꿈이고 니가 임용고시 준비하고싶어서 하는거잖아 돈 없어서 대출 받을 정도면 여행은 사치 아닌가? 지금 아니면 못 쌓는 추억이라는 의미에 그러는거 같은데 그것도 니가 임용고시 못 붙으면 다 부질없어 그리고 지금은 니가 갈 여행 갈 때가 아닌거같은데? 공부에만 올인해도 붙을까말까한걸.. 철 없어보이긴해 세네달 알바 빡세게 해서 천만원 모아서 공부자금 하던가 해
베플ㅇㅇ|2025.12.29 17:30
부모님이 빚내서 너 해주시는거 같은데 임용을 붙든지, 못붙었으면 집에서 짜그러져 있는게 염치가 있는 인간이라면 최선인거 같은데 내인생 찾고있네 진짜 개한심하다. 내가 니 부모였으면 할부로 자동차 학원 해주지도않아. 면허를 따든지말든지.
베플37|2025.12.29 22:14
너네 어머니가 하시는 말과 행동이 정상이고 니가 비정상임
베플ㅁㅁㅁㅇ|2025.12.30 03:04
임용 준비한다는 사람이.. 공부는커녕 없는 돈 끌어다가 해외여행??? 그거야말로 허세에 사치만 부리는거죠.취미좋죠. 근데 취미는 자기돈으로 해야지 왜 부모돈 뻬다가 하려고하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