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세히 말하지는 않겠지만
불우한 가정생활에 학대나 각종 추악한 환경에서 자랐고 자살을 기도하고 성격 삐뚤어지고 정신병원 신세까지 진 것까지 다 만화로, 창작물로 다 까벌린 상황입니다...
가정사의 안좋은 부분 깊은부분까지 다 만화로 까발린 상황이고요
어차피 결혼할 때 제가 만화그리는 일을 한다고 밝혀야할 거고, 시부모님 되실분도 제 만화를 읽고 저에 대해 알려할텐데...
걱정되는 점이 두가지 있어요
1. 시부모님이 저에 대해 알려할텐데 만화같은거 읽고 그러셨으면 결혼허락받을수가 있을지
2. 가정사 내밀하고 안좋은 것까지 다 까발린 상황인데 이게 결혼후에 배우자가 다 알고있으면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